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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코리아시스템(주) 대표이사가 경남여성경영인협회 제6대 회장에 취임했다. 경남여성경영인협회는 경남지역 여성경영인의 지위향상과 권익을 도모해 여성기업의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성숙한 기업육성을 위해 화합하고 발전하는 경영여건을 조성해 산업평화와 국민경제에 헌신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2년 창립한 단체다. 지난 15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창립 11주년을 겸해 열린 회장 취임식에서 김지원 회장은 최정심(일진수산 대표) 전 회장에게 협회기를 넘겨받고 경남여성경영인협회를 이끌게 됐다. 김 신임회장은 “경남여성경영인협회는 그동안 여성의 섬세함과 외유내강의 경영으로 국ㆍ내외 어려운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고용과 일자리를 창출하며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사회적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하는 중추 세력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제 그 노력의 결과로 여성경영능력이 각 분야에서 빛을 발휘하고 여성의 리더십에 우리 사회가 희망을 걸고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임기 동안 ‘새로운 가능성과 도전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경영’이라는 슬로건으로 차가운 이성과 따뜻한 가슴을 가진 리더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용당동에 있는 자동차용 내장부품 전문 생산업체인 코리아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웅상포럼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rockjw9 2020.06.12 추천 -1 조회 84
rockjw9 2020.06.12 추천 2 조회 36